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내년 1월 'LG 월드 프리미어'서 일상 조율하는 '공감지능' 비전 소개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5-12-03 10:00: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 내년 1월 'LG 월드 프리미어'서 일상 조율하는 '공감지능' 비전 소개
▲ LG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현지시간 2026년 1월5일 진행하는 'LG 월드 프리미어'의 초청장을 공개했다. < LG전자 >
[비즈니스포스트] LG전자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에 앞서 열리는 글로벌 프레스 콘퍼런스 LG 월드 프리미어를 알리는 초청장을 3일 공개했다.

LG전자는 매년 CES 개막에 앞서 그 해 전시 주제에 맞춘 혁신과 비전을 사전 공개하는 LG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열고 있다.

내년에는 현지시각 1월5일 오전 8시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호텔에서 'Innovation in tune with you(당신에게 맞춘 혁신)'을 주제로 열린다.

LG전자는 미디어, 파트너사 관계자 등 1천여 명을 현장에 초청해 집 안에서부터 모빌리티, 상업용 공간 등 다양한 장소에서 제품과 솔루션들이 서로 연결돼 고객을 중심으로 맞춰지고, 일상을 조화롭게 조율하는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의 진화 모습을 소개한다.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대표 연사로 무대에 오른다.
 
LG전자는 브랜드 핵심가치 가운데 하나인 '인간 중심의 혁신' 관점을 담아 그동안 주로 기술적 관점에서 논의되던 인공지능(AI)의 지향점을 'AI로 고객을 배려하고 공감하며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의미의 공감지능(AI, Affectionate Intelligence)으로 재정의했다.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HD건설기계 합병 첫 해 핑계 없다, 문재영 신흥국 시장 기반 목표 달성 고삐
아시아나항공 제2터미널 이전에 식당가 봄바람, CJ프레시웨이·롯데GRS 존재감 부각
TSMC 설비 투자 확대로 '초격차' 전략, 삼성전자 인텔과 경쟁 구도 떨친다?
중국 LNG운반선도 한국 따라잡을판, 핵심 기자재 국산화 생태계 육성 시급
카드사 '스테이블코인 결제' 특허 성벽 구축, '디지털자산 시대' 먹거리 선점 경쟁
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 급물살, 첫 통합단체장 후보 면면 살펴보니
편의점은 또 '흑백요리사' 열풍, BGF리테일 '밤 티라미수' 신드롬 잇는다
개인정보위 KT 해킹사고 과징금 2월 결론각, 실제 피해 발생에 3천억 넘나
코스피 활황에 증시로 '머니무브' 가속화, 은행권 특판으로 고객 사수 안간힘
"이제 분당 신축아파트 20억이 시작가", 더샵분당센트로 흥행 '키 맞추기' 들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