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이재명 G20 계기 남아공서 프랑스·독일과 정상회담, 위성락 "경제 안보 현안 긴밀 논의"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5-11-21 10:03: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프랑스·독일과 양자 정상회담을 갖는다.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20일(현지시각)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G20 정상회의 계기에 프랑스, 독일과의 양자 회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G20 계기 남아공서 프랑스·독일과 정상회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084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위성락</a> "경제 안보 현안 긴밀 논의"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20일(현지시각) 이집트 카이로 한 호텔에 설치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위 실장은 정상회담에서 논의할 의제를 두고 “내년 한불 수교 140주년을 앞두고 내년 주요 7개국(G7) 의장국을 수임하는 프랑스와 국제정세 및 다양한 경제 안보 현안에 관해 긴밀히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독일은 한국의 유럽 내 최대 교역국이자 제조업 강국으로 국제 경제질서 변화에 대응하는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G20 참석을 계기로 중견국 모임인 믹타(MIKTA) 정상회동도 주재한다.

믹타는 멕시코, 인도네시아, 한국, 튀르키예, 호주로 구성된 중견국 모임으로 우리나라가 올해 의장국을 맡았다.

위 실장은 믹타 정상회동과 관련해 “다자주의 강화와 국제 협력 촉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MS와 AI 협력 큰 틀 유지, 자체 AI 사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