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광명11', 1순위 청약경쟁률 36.7대 1로 모든 평형 마감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11-19 09:45: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광명11', 1순위 청약경쟁률 36.7대 1로 모든 평형 마감
▲ 경기 광명시 '힐스테이트 광명11' 조감도. <현대건설>
[비즈니스포스트]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수도권 대단지 청약이 높은 관심 속에 1순위에서 마감됐다.

1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마감한 ‘힐스테이트 광명11(임시 이름)’ 1순위 청약에서 296세대 모집에 모두 1만851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36.7대 1을 기록했다.

또 모든 평형에서 예비 당첨자 비율인 모집 가구수의 500%를 채우며 1순위에서 청약을 종료하게 됐다.

최고 경쟁률은 84㎡D의 230.0대 1로 나타났다. 39㎡B 112.0대 1, 74㎡C 51.3대 1, 59㎡B 42.4대 1 등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일부 타입은 중도금 무이자 대출 혜택이 제공되며 2029년 6월로 예정된 입주 전에도 전매가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광명11은 경기 광명시 광명동과 철산동 일대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하는 광명제11R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선다. 지하 5층~지상 최고 42층, 25개 동, 4291세대 규모의 대형 단지로 광명뉴타운에서 최대 규모, 최고 층수로 자리 잡는다.

힐스테이트 광명11을 26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하고 12월8일부터 10일까지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폴스타 판매량 260% 늘었는데 국내 서비스센터 '전무', 볼보 '서자' 취급에 소비자..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GS에너지 석유화학 재편 국면서 존재감, 허용수 사업다각화 힘 받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