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KCC '컴플라이언스 데이' 개최, "공정거래 리스크 살펴 업무문화로 정착"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11-13 14:46: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KCC가 공정거래 및 준법의식을 내재화하는 데 힘쓴다.

KCC는 최근 임직원 참여형 ‘컴플라이언스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KCC '컴플라이언스 데이' 개최, "공정거래 리스크 살펴 업무문화로 정착"
▲ KCC가 공정거래 및 준법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임직원 참여 방식의 문화를 구축한다.

KCC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리더(실천리더)’를 중심으로 구성원이 능동적 참여를 이행하는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KCC는 상반기 최고경영자(CEO) 주관으로 모든 팀장을 실천리더로 임명했다.

KCC는 실천리더를 대상으로 각 팀의 업무 특성에 맞춰 공정거래 자율준수편람과 주요 업무 규정을 기반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실천리더와 팀원들은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정거래 리스크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했다. 실천사례도 공유해 준법의식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방안을 논의했다.

또 표준계약 검토나 내부거래 심의 등의 사전업무협의제도, 사이버신문고를 포함하는 내부신고제도를 공유하며 리스크 사전예방 체계를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KCC는 팀단위의 전사 구성원이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행사를 개최해 준법의식을 높이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권성욱 KCC 자율준수관리자(상무)는 “공정거래 리스크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업무 속 실천’에 초점을 맞췄다”며 “임직원들이 자율준수를 형식이 아닌 실질적 업무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운영체계를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