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YG엔터 3분기 매출 1731억으로 역대 최대, 영업이익 311억 흑자전환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2025-11-07 16:44: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YG엔터테인먼트(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3분기 영업손익과 순손익이 흑자전환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731억 원, 영업이익 311억 원을 낸 것으로 잡정 집계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07.2% 늘고 영업손익은 흑자전환한 것이다.
 
YG엔터 3분기 매출 1731억으로 역대 최대, 영업이익 311억 흑자전환
▲ YG엔터테인먼트가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731억 원, 영업이익 311억 원을 냈다.

순이익도 244억 원을 내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4억 원 올라 흑자전환했다.

보이그룹 ‘트레저’와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신규 음반 발매 및 음원 성과와 더불어 걸그룹 ‘블랙핑크’와 ‘트레저’, ‘베이비몬스터의 글로벌 투어 성과가 반영되면서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로열티와 디지털 콘텐츠 등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장해 구조적으로 지속성장이 가능한 기반을 견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초과이윤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하라"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 조정식 '부의장' 후보 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40선 역대..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논점 이탈, 본질호도, 짜증 대폭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선크림 강자' 한국콜마 성수기 눈앞, '유니버셜 선케어'로 고객사 글로벌 진출 돕는다
[오늘Who] 농심 조용철 신라면 40주년 맞아 내놓은 포부, "건면·볶음면으로 글로벌..
반도체주 이어 움직이는 로봇주, '아틀라스' 내세운 현대차 기대감 이어진다
HMM 올해 중동 특수 없다, 최원혁 실적 부진 속 본사 부산 이전까지 과제 산적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