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GS 3분기 영업이익 8706억 내 38% 늘어, GS칼텍스 흑자전환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5-11-06 17:18: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S가 올해 3분기에 영업이익이 늘었다.

GS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조5359억 원, 영업이익 8706억 원을 거뒀다고 6일 발표했다.
 
GS 3분기 영업이익 8706억 내 38% 늘어, GS칼텍스 흑자전환
▲ GS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조5359억 원, 영업이익 8706억 원을 거뒀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은 2%, 영업이익은 38% 증가했다.

순이익은 407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3% 늘었다.

주요 자회사 실적을 보면 GS칼텍스에서 3분기에 매출 11조386억 원, 영업이익 3721억 원을 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은 5% 감소했고 영업 흑자로 돌아섰다.

GS에너지는 매출 1조4468억 원, 영업이익 5990억 원을 거뒀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은 9%, 영업이익은 38% 늘었다.

GS리테일은 매출 3조2054억 원, 영업이익 1111억 원을 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은 5%, 영업이익은 32% 증가했다.

GS 관계자는 “GS칼텍스는 정제마진 개선, 국제유가 안정화로 전년 동기 및 직전 분기 대비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며 “GS리테일에서는 편의점 매출 신장에 따른 총이익 증가와 비용 안정화 및 자회사 실적 개선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