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P금융포럼 in 하노이] 2025 BP금융포럼 성황리 끝나, 행사 빛내주신 분들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5-11-05 09: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P금융포럼 in 하노이] 2025 BP금융포럼 성황리 끝나, 행사 빛내주신 분들
▲ 4일 베트남 롯데호텔 하노이에서 '한-아세안 협력 확대를 위한 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2025 비즈니스포스트 금융포럼 in 하노이'가 열렸다. <비즈니스포스트>
[하노이(베트남)=비즈니스포스트] 비즈니스포스트가 4일 ‘한-아세안 협력 확대를 위한 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베트남 롯데호텔 하노이에서 개최한 ‘2025 비즈니스포스트 금융포럼 in 하노이’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다음은 포럼에 참석해 주신 분들. (성명 가나다순)

△강승현 웰투시인인베스트먼트 투자본부 전무 △강하라 한국수출입은행 하노이사무소 인턴 △강현우 기술보증기금 싱가포르지점 팀장 △공성식 롯데파이낸스 베트남법인 법인장 △곽용주 기술보증기금 싱가포르지점 지점장 겸 아시아지역 본부장 △김병진 베트남우리은행 은행장(법인장)△김종석 NH투자증권 베트남법인 법인장 △김종욱 DB손해보험(BSH) 전략혁신실 실장 △김진오 SGI서울보증 하노이지점 부지점장 △나용식 현대해상 하노이사무소 사무소장 △남인성 하나은행 하노이지점 팀장 △박강현 KB증권베트남(KBSV) 대표(CEO) △박경일 IBK기업은행 베트남법인설립추진단 본부장 겸 하노이지점장 △박석균 한-아세안금융협력센터 중기관 △박창오 NH농협은행 하노이지점 지점장 △배성호 신용보증기금 하노이사무소 사무소장 △소진욱 미래에셋자산운용 베트남법인 법인장 △소한조 KB국민은행 하노이지점 지점장 △손민우 KB손해보험 하노이·호치민대표사무소 사무소장 △신현재 한국투자증권 베트남대표(CEO) △이규봉 베트남우리은행 전략기획부 부장 △이종혁 신한베트남은행 북부본부 부행장 △이채은 한국수출입은행 하노이사무소 인턴 △정재훈 BIDV증권 Vice Chairman △정효창 신한베트남은행 북부본부 부장 △조성우 금융감독원 하노이사무소장 △조영기 기술보증기금 벤처투자금융센터 부지점장 △조정주 한국수출입은행 하노이사무소 인턴 △조한규 하나은행 하노이지점 지점장 △최우영 한국수출입은행 하노이사무소 사무소장 △허홍석 미래에셋증권베트남 이사 △황재성 IBK기업은행 베트남법인설립추진단 팀장 △Le Auh TuanGreen Live AllianceChairman of Science Technology Counsil.
 
[BP금융포럼 in 하노이] 2025 BP금융포럼 성황리 끝나, 행사 빛내주신 분들
▲ 4일 베트남 롯데호텔 하노이에서 '한-아세안 협력 확대를 위한 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2025 비즈니스포스트 금융포럼 in 하노이'가 열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신기사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AI 인프라가 재생에너지 이어 천연가스 수요 늘린다, 포브스 "유망한 투자처" 평가
하나증권 "대한전선 목표주가 상향, 구리 가격 상승을 판매가에 연동 가능"
키움증권 "롯데쇼핑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중심 수익성 개선 이어질 것"
경제단체 만난 김정관 "대한상의 '가짜뉴스', 감사 결과 따라 책임 물을 것"
세계자연기금 한국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부정적 평가, "달성 가능성 불확실"
스페이스X의 xAI 인수 뒤 상장은 '검증된 전략' 평가, "테슬라 주주도 합병 원할 것"
한국투자 "네이버 주식 단기 투자 매력도 낮아, 커머스 경쟁력 강화 확인 필요"
한미반도체, 올해 하반기 HBM5·6 생산용 '와이드 TC 본더' 출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