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모바일결제 ‘삼성페이’를 외부업체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에 온라인간편결제 ‘삼성페이미니’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 |
||
| ▲ 삼성전자가 출시를 앞둔 '삼성페이 미니' 서비스. | ||
사용자들은 기존 삼성페이와 같이 스마트폰으로 온라인쇼핑을 하다 삼성페이미니에 등록해둔 신용카드 등으로 간편결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G마켓과 현대백화점 등 일부 쇼핑몰은 삼성페이 계정을 통해 로그인하고 곧바로 결제할 수 있는 연동서비스도 지원한다.
하지만 오프라인 신용카드 단말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결제기능은 전용모듈을 탑재한 삼성전자 스마트폰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삼성페이미니 정식출시에 앞서 6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체험용 버전을 출시해 삼성카드와 삼성페이 기존 사용자들이 서비스를 앞서 사용해볼 수 있도록 한다.
4월 출시되는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S8에 탑재되는 음성인식서비스 ‘빅스비’를 통해 음성명령으로 결제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