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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신발 '슈올즈' 신상품 단독 론칭, 개발에 가수 박서진 참여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5-11-03 18: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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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현대홈쇼핑이 기능성 신발 브랜드 신상품을 단독 판매한다. 

현대홈쇼핑은 3일 가수 박서진씨가 개발에 참여한 '슈올즈' 신상품을 단독 론칭한다고 밝혔다.
 
현대홈쇼핑 신발 '슈올즈' 신상품 단독 론칭, 개발에 가수 박서진 참여
▲ 현대홈쇼핑 '슈올즈' 단독 한정판매 홍보 포스터. <현대홈쇼핑>
 
슈올즈는 의료기기 2등급 인증을 받은 진동칩 기술과 인체공학 설계로 제조된 기능성 신발 브랜드다. TV홈쇼핑 가운데 현대홈쇼핑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론칭 방송은 5일 오후 9시45분부터 진행된다. 방송에서는 슈올즈 신상품인 '제네바 포브'가 현대홈쇼핑을 통해 최초로 한정 판매된다.
 
방송에는 슈올즈 전속 모델이자 '장구의 신'으로 불리는 가수 박서진씨가 일일 쇼호스트로 등장해 시청자들과 실시간 소통하며 상품 특징 등을 소개한다. 박서진씨는 제네바 포브 디자인 개발에도 직접 참여했다.

구매 고객을 위한 맞춤형 혜택도 준비했다. 현대홈쇼핑은 제네바 포브 구매 고객 모두에게 박서진 굿즈로 구성된 '스페셜 기프트 키트(폴딩 포토·백팩·양말·구둣주걱)'를 증정한다. 2세트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무릎담요와 양말로 구성된 기프트 박스를 제공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단순 판매 방송에 그치지 않고 TV홈쇼핑 주요 고객인 5060 고객의 수요에 맞는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사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단독 상품 소싱을 활발히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허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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