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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뭘 보는 것이지' 놀유니버스 'NOL 라이브' 올해 누적 조회수 5천만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10-31 09: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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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뭘 보는 것이지' 놀유니버스 'NOL 라이브' 올해 누적 조회수 5천만
▲ 놀유니버스의 라이브커머스 서비스 'NOL 라이브'가 올해 누적 조회수 5천만 회를 달성했다. <놀유니버스>
[비즈니스포스트] 놀유니버스(대표 배보찬)가 라이브커머스 서비스 ‘NOL 라이브’의 콘텐츠를 여행·여가 전 영역으로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

31일 놀유니버스 따르면 NOL 라이브는 올 한 해에만 누적 방송 389회, 누적 조회수 5천만 회, 협업 파트너 300여 곳 등을 기록하며 뚜렷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올해는 ‘NOL’ 브랜드 체계 아래 NOL·NOL 인터파크투어 각 플랫폼 강점을 기반으로 숙박·레저 중심에서 항공·패키지·투어&액티비티까지 방송 영역을 넓혔다. 그 결과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구매 건수가 전년 동기대비 160% 성장하는 등 브랜드 차원의 시너지 효과를 입증했다.  

놀유니버스는 향후 NOL 라이브를 단순 판매 채널을 넘어 ‘콘텐츠·기술·개인화’가 결합된 차세대 라이브 플랫폼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먼저 △가상 쇼호스트 △AI 챗봇 △개인 맞춤형 상품 추천 기능 등을 연말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한다. 또한,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외부 SNS와 연계한 멀티채널 확장 및 숏폼 콘텐츠 강화 전략으로 고객 접점을 넓혀갈 방침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지속 확대해 콘텐츠 경쟁력과 고객 만족도 강화에 나선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NOL 라이브는 콘텐츠와 기술을 결합해 고객에게 새로운 여가 경험을 제시하는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콘텐츠 경험을 강화하고 일상 속 데일리 여가 플랫폼으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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