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GRS, 서울시와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2025-10-29 17:05: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GRS가 자원순환 활성화에 나섰다.

롯데GRS는 2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서울특별시와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GRS, 서울시와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28일 서울 신청사에서 열린 서울시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업무 협약에 이원택 롯데GRS 경영전략 부문 상무(맨 우측)와 김태균 서울시 행정1부시장(우측 네 번째) 등 참여 기업 기관 관계자들이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롯데GRS >

이번 협약은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제로 달성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폐비닐의 분리 배출과 자원화 역점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우리 매장 비닐은 전용봉투에’라는 표어 아래 폐비닐 완전회수 공동선언을 하고 분리배출 책임경영 협약을 체결했다.

롯데GRS는 가맹점주의 폐비닐 분리배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직원들은 올바른 폐비닐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고 이를 가맹점주에게 안내한다. 

자체 홍보 채널에서는 폐비닐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다. 매장 안에 ‘폐비닐 분리배출 구역’을 설치해 분리배출 인증 사진을 공유하는 온라인 챌린지 캠페인도 진행한다.

롯데GRS는 “이번 협약으로 종량제 폐기물이 감소되고 분리배출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폐비닐 분리배출로 자원순환을 활성화하고 생활폐기물을 감량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삼성전자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2030년까지 HBM 에너지 효율 2.5..
KB증권 1조 규모 유상증자 결정, "IMA사업 추진 위한 내부 준비 착수"
국민성장펀드, 리가켐바이오와 LIGD&A에 1조 투자 결정
[이주의 ETF] KB자산운용 'RISE 2차전지TOP10인버스(합성)' 19%대 올라..
[오늘의 주목주] 'SK하이닉스 최대주주' SK스퀘어 주가 9%대 내려, 코스피 '애플..
5월 은행 주담대 금리 4.32%로 한 달 만에 상승 전환, 신용대출 금리는 하락
총리 후보 한성숙 "전세 대출이 집값 상승 주범이라는 대통령 말과 비슷하게 생각한다"
청년미래적금 출시 5일 만에 가입신청 100만 건 돌파, "심사 통과자 모두 계좌 개설..
미토스홀딩스 패션브랜드 중화권 유통 확대 정조준, 윤근창 '중국통' 오준영에 기대 건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