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재건축 시공사 선정 진행 여의도 대교 151.74㎡ 47.3억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10-14 10:58: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재건축 시공사 선정을 앞둔 여의도 대교 아파트 전용면적 151.74㎡가 47억3천만 원에 거래됐다.

1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대교 아파트 전용면적 151.74㎡ 4층 매물은 지난 1일 47억3천만 원에 매매됐다.
 
[서울아파트거래] 재건축 시공사 선정 진행 여의도 대교 151.74㎡ 47.3억
▲ 여의도 대교 재건축 사업 대상지. <여의도 대교 재건축정비사업 조합>

같은 면적 기준으로 올해 9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49억 원(12층)보다 2억 원 가량 낮다.

여의도 대교 아파트는 높이 12층, 4개동, 576세대 규모 단지로 삼익건설이 1975년 준공했다. 용적률은 205%, 건폐율은 17%다.

높이 최고 49층, 912세대 규모로 재건축이 계획돼 있으며 여의도 주요 재건축 추진 단지 가운데 속도가 가장 빠른 편에 속한다. 8월말 사업시행인가를 획득했다.

시공사로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 삼성물산은 앞서 진행된 1·2차 입찰에 단독참여해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을 거쳐 수의계약으로 시공권을 따낼 것으로 전망된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신한투자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실적 부진하지만 주주환원 적극적"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