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한화오션 북미 선주와 LNG운반선 건조계약, 3534억 규모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5-10-01 10:27: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화오션은 지난 9월30일 북미지역 소재 선주와 LNG운반선 1척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8년 5월31일까지다.
 
한화오션 북미 선주와 LNG운반선 건조계약, 3534억 규모
▲ 한화오션이 지난 2월 인도한 LNG운반선 르브레탄(Lebrethan)호. <한화오션>

계약 규모는 3534억 원(2520만 달러)으로 회사의 2024년도연결기준 매출의 3.3% 수준이다.

이번 수주를 포함해 한화오션은 올해 누적 약 63억2000만 달러를 수주했다.

한화오션은 2024년 이후 연간 수주목표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MS와 AI 협력 큰 틀 유지, 자체 AI 사업으로..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해킹사고 수습 후 1월 중하순 정기인사" "김영섭 영..
신한금융 진옥동 대통령 행사 '단골손님' 눈길, 생산적금융 정책 기조 중심 잡는다
기아 1년 만에 역대 최다 판매 기록 경신, 현대차는 글로벌 판매 0.1% 감소
LG이노텍 문혁수 신년사, "위닝테크 확보해 고수익 사업체계 확립해야"
택배업계 '탈팡 수요' 잡아라, CJ·롯데·한진 '주7일 배송' 확대로 쿠팡에 잃어버린..
'실적 늪' 엔씨소프트 20년 전 리니지 재소환, 박병무 '리니지 클래식'으로 실적 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