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하이브 사옥에서 불꽃축제 직관하는 '패밀리 나이트' 개최, 방시혁 깜짝 방문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2025-09-29 13:51: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하이브가 구성원의 가족과 지인을 사옥으로 초청해 불꽃축제를 관람했다.

하이브는 27일 서울 용산사옥에서 ‘2025 하이브 패밀리 나이트’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하이브 사옥에서 불꽃축제 직관하는 '패밀리 나이트' 개최, 방시혁 깜짝 방문
▲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27일 서울 하이브 용산사옥에서 구성원 및 가족들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하이브>

2023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하이브 패밀리 나이트는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당일 구성원 가족과 지인을 사옥에 초청하는 사내 행사다. 올해는 936명이 응모해 경쟁률 13대 1을 기록했다. 추첨으로 73팀이 선정돼 250여 명이 초청됐다.

하이브는 불꽃축제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사옥 최상층인 사내 식당과 카페, 옥상 야외 정원 등을 ‘하늘정원’ 주제로 꾸며 도심 속 소풍 분위기를 연출했다. 구성원의 가족과 지인들은 꽃과 나비로 장식된 공간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저녁 식사와 뽑기 이벤트 등을 즐겼다.

이날 방시혁 의장이 깜짝 방문해 구성원 및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고 불꽃놀이를 함께 감상했다.

하이브는 “단순한 복지 제공을 넘어 회사를 위해 노력해 준 구성원과 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되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제도 등으로 구성원들이 회사에 만족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