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포스코인터내셔널 2025 한국IR대상 '최고 평가', "투자자와 신뢰 구축"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5-09-26 16:28: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포스코인터내셔널 2025 한국IR대상 '최고 평가', "투자자와 신뢰 구축"
▲ 정인철 포스코인터내셔널 IR 담당임원(왼쪽 두번째)를 비롯한  2025 한국IR대상 수상자들이 26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비즈니스포스트] 포스코인터내셔널의 투자자 관계(IR) 활동이 유가증권 상장사 가운데 최고 평가를 받았다

한국IR협의회는 26일 ‘2025 한국IR대상’을 열고 정인철 포스코인터내셔널 IR 담당임원에게 '베스트 IRO(Investor Relations Officer)'상(유가증권 부문)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

베스트 IRO는 매년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의 추천과 평가를 바탕으로,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뒤, 상장사 IR 담당 임원을 수상자로 결정한다.

선정위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디지털화와 고도화 전략을 중심으로 주주가치 제고에 힘쓴 점을 높게 평가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주주환원율 25%에서 50%로 확대 △7월부터 중간배당 정책 시행 △국내 상장사 최초 AI 기반 IR 챗봇 '포봇(PO-BOT)' 도입 등을 진행했다.

또 상장 이후 최초로 사외이사가 동행하는 ‘해외 거버넌스 NDR(Non-Deal Roadshow)’을 개최하고, C레벨 경영진이 직접 국내외 투자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정인철 담당은 “IR 활동의 고도화가 기업가치 제고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IR 활동을 한층 강화해 투자자와 신뢰를 굳건히 하고 주주와 기업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하라"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 조정식 '부의장' 후보 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40선 역대..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논점 이탈, 본질호도, 짜증 대폭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선크림 강자' 한국콜마 성수기 눈앞, '유니버셜 선케어'로 고객사 글로벌 진출 돕는다
[오늘Who] 농심 조용철 신라면 40주년 맞아 내놓은 포부, "건면·볶음면으로 글로벌..
반도체주 이어 움직이는 로봇주, '아틀라스' 내세운 현대차 기대감 이어진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