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DL케미칼 2500억 신종자본증권 발행 결정, "차입금 상환·운영자금 활용"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9-26 14:39: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DL케미칼이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권을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DL그룹 지주사 DL은 25일 자회사 DL케미칼이 이사회를 열고 사모 채권형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기로 결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DL케미칼 2500억 신종자본증권 발행 결정, "차입금 상환·운영자금 활용"
▲ DL케미칼이 2500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해 조달한 자금을 차입금 상환 및 운영자금으로 활용한다.

신종자본증권은 회계상 자본으로 인정돼 재무 건전성을 개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DL케미칼이 발행하는 신종자본증권의 규모는 2500억 원이다.

이번 신종자본증권 발행 목적은 ‘차입금 상환 및 운영자금’이다.

청약 및 납입일은 29일이다. 만기일은 30년 뒤인 2055년 9월29일이다.

DL케미칼은 “관련 내용은 진행 과정에서 일부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