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LG전자 주가 장중 6%대 상승, 희망퇴직 소식에 비용절감 기대감 커져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5-09-18 09:26: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G전자 주식이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18일 오전 9시18분 기준 LG전자 주식은 전날 한국거래소 종가 7만7900원보다 6.55%(5100원) 오른 8만3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전자 주가 장중 6%대 상승, 희망퇴직 소식에 비용절감 기대감 커져
▲ 18일 오전 장중 LG전자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전날 LG전자가 모든 사업부문에서 50세 이상 희망퇴직을 실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비용절감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다.

전자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만 50세 이상이거나 수년 동안 성과가 낮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법정 퇴직금 이외에 근속 및 정년까지 남은 기간에 따라 최대 3년치 연봉에 해당하는 위로금과 최대 2년치 자녀 학자금 등이 지급된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대우건설 성수4지구 경쟁 앞두고 빅배스 결단, 김보현 올해 도시정비 승부수 시험대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유엔 플라스틱 협약 '좌초 위기' 넘고 다시금 탄력, 생산 감축 논의에 마침내 힘 실리나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