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핸드볼 H리그 타이틀 스폰서 협약, 정상혁 "건강한 스포츠문화 확산"

전해리 기자 nmile@businesspost.co.kr 2025-09-17 13:51: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 핸드볼 H리그 타이틀 스폰서 협약,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88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상혁</a> "건강한 스포츠문화 확산"
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과 곽노정 한국핸드볼연맹 총재가 16일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핸드볼 H리그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한은행>
[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2025-2026 핸드볼 H리그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다. 

신한은행은 16일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한국핸드볼연맹과 ‘핸드볼 H리그’ 타이틀 스폰서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2025-2026 시즌부터 2년 동안 핸드볼 H리그를 공식 후원한다. 리그 명칭은 ‘신한 SOL뱅크 25-26 핸드볼 H리그’로 확정됐다. 

2023년 리그 출범 당시 첫 타이틀 스폰서였던 신한카드의 뒤를 이어 신한은행이 후원을 지속하는 것이다. 

신한은행은 스포츠 후원 활동을 통해 고객 및 지역사회와의 관계를 넓히고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현장 이벤트와 팬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을 세웠다. 

신한금융그룹은 한국 핸드볼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3년부터 대한민국 핸드볼 국가대표팀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핸드볼협회와 ‘핸볼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 유소년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고객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건강한 스포츠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며 “오랜 전통을 가진 핸드볼이 더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해리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