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다이닝브랜즈그룹, 청년 일자리 창출 및 미래 인재 육성 위한 행보 강화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9-01 09:17: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다이닝브랜즈그룹, 청년 일자리 창출 및 미래 인재 육성 위한 행보 강화
▲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9월 전국 주요 대학에서 열리는 잡 페어(Job Fair)에 참가한다. <다이닝브랜즈그룹>
[비즈니스포스트] bhc,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운영하는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9월 전국 주요 대학에서 열리는 잡 페어(Job Fair)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잡 페어는 외식산업 분야의 다양한 진로 기회를 청년들에게 직접 소개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채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9월1일부터 11일까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총 8개 대학 현장을 찾아가 대면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2026년 대졸 신입사원 정기 공채 채용분야에 대한 직무 상담과 채용 절차 등에 대해서 소개한다. 상담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부쉬맨 브레드, bhc 뿌링클 나쵸, 볼펜 등이 제공된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10월부터 가맹 슈퍼바이저, 메뉴 개발, 재무, 마케팅, 해외영업관리, IT 등 다양한 분야의 미래인재를 두 자릿수 규모로 채용할 예정이다. 이번 잡 페어를 통하여 외식업계를 선도할 우수 인재풀을 사전에 확보하는 한편, 청년들에게 외식산업 분야에서의 폭넓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김한민 다이닝브랜즈그룹 인사팀장은 “이번 대학 잡 페어 참가를 통해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며 일자리 기회를 넓히고, 미래 인재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나아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청년 일자리 창출과 인재 육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