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동국제강,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인수 추진 철회 결정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5-08-22 16:39: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동국제강은 22일 “재무적 투자자와 공동으로 현대IFC 인수를 검토하였으나, 인수를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지난 4월부터 철강 사업 경쟁력 강화와 신성장동력 발굴 확장의 일환으로 현대IFC 인수를 검토해왔다. 
 
동국제강,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인수 추진 철회 결정
▲ 동국제강이 현대IFC를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동국제강>

현대IFC는 현대제철의 자회사이다. 조선용 단조제품, 단강, 자동차, 에너지, 항공, 방산 등 분야의 고부가가치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투자은행업계에서는 현대IFC의 몸값으로 2천억~3천억 원으로 거론됐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롯데그룹, 롯데렌탈 지분 전량 미국계 사모펀드 TPG에 1조3105억 매각
[현장] 산업은행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노조 2천 명 지방이전 반대 결의대회, "집적으로..
JW중외제약, 통풍 신약 '에파미뉴라드' 다국가 임상 3상서 유효성 확인
펄어비스 2분기 영업이익 676억 7400% 증가, 붉은사막 211만 장 판매
국토장관 김윤덕 "부동산 세제 단계적 시행해 시장 충격 줄여야, 필요한 부분 보완할 것"
경찰 김정수 다올저축은행 대표 피의자 조사, 다올투자증권 3천억 지원 의혹
이재명 '노란봉투법'의 쟁의기준 명문화 주문, "행정해석과 법적 기준 달라"
대신증권 '리테일 강화 승부수' 통했다, 진승욱 부동산 리스크 관리로 발행어음 정조준
삼성SDI GM과 차세대 각형 배터리 개발 협약, 미국 합작법인 지분 모두 확보하기로
동양생명 우리금융의 완전자회사로 편입 완료, 성대규 "핵심 계열사로 자리매김하겠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