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HDC그룹 운영 아이파크몰 '도파민 스테이션' 누적 방문 100만 명 넘어서

전해리 기자 nmile@businesspost.co.kr 2025-08-20 14:48: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아이파크몰이 조성한 복합문화공간 ‘도파민 스테이션’에 방문객이 모여들고 있다.

HDC그룹의 유통 계열사인 HDC아이파크몰은 20일 서울 용산점 리빙파크 3층 공간에 새롭게 선보인 ‘도파민 스테이션’의 누적 방문객이 지난 주말 기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HDC그룹 운영 아이파크몰 '도파민 스테이션' 누적 방문 100만 명 넘어서
▲ 아이파크몰 용산점 리빙파크에 개점한 '도파민 스테이션'의 누적 방문객이 100만 명을 넘어섰다. < HDC아이파크몰 >

도파민 스테이션은 6월 식음료(F&B)와 팝업 공간의 사전 개장을 시작으로 6일 정식 개장했다. 현재 방문객은 일평균 3만2천여 명이다.

사전 개장 당시 부창제과와 서녹씨 등 식음료 브랜드와 커스텀 키보드 전문점 ‘스웨그키’, 해리포터 오리지널 상품 판매점 ‘마호도코로 스토어’ 등이 문을 열었다. 오픈 첫 주에만 23만 명이 방문했다.

정식 개장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닌텐도 전문 스토어 ‘대원샵’과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브랜드 스토어 ‘플레이샵’이 입점했다. 이외에도 스퀘어에닉스 팝업 존과 SMG 굿즈 스토어, 코토부키야 국내 첫 공식 오프라인 매장 등이 함께 들어섰다.

과일·채소 유통 전문기업 대향과 아이파크몰이 공동 기획한 카페 ‘스윗 팔레트’와 유튜버 와인킹의 첫 오프라인 매장 ‘와인킹의 와인무’, 베이커리 ‘아모르 나톨리’ 등 다양한 식음료 브랜드도 선보였다.

최용화 HDC아이파크몰 영업본부장은 “도파민 스테이션은 ‘기분 좋은’ 콘텐츠로 가득 채워진 도심 속 복합문화공간”이라며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체험형 놀이공간으로 젊은 층 사이에서 반드시 가봐야 하는 ‘머스트 고 플레이스’로 자리매김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해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