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현대카드 자산관리 서비스 '내 자산' 개편, 다른 금융기관 연결 절차 간소화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5-07-30 14:11: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카드가 자산 관리 서비스 편의성을 높였다.

현대카드는 마이데이터 기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내 자산’을 개편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카드 자산관리 서비스 '내 자산' 개편, 다른 금융기관 연결 절차 간소화
▲ 현대카드가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내 자산'을 개편했다. <현대카드>

내 자산은 현대카드 앱에서 금융·비금융 자산과 월별 수입·지출, 신용점수, 보험 보장 내역 등을 한 번에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서비스 개편에 따라 소비 현황을 중심으로 카드, 은행, 증권, 보험, 통신사 등 다양한 기관의 데이터를 더욱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휴면 예금이나 미청구 보험금처럼 숨겨진 자산도 찾을 수 있다.

자산 연결 편의성도 개선됐다. 자산 연결 유효 기간은 기존 1년에서 5년으로 늘어났다. 데이터 업데이트 주기는 1주에서 4주까지 이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 설정할 수 있다. 금융기관 연결 동의 절차도 간소화해 정보 조회에 걸리는 시간도 줄였다.

서비스 화면은 직관적으로 구성됐다. 내 자산 메인 화면에서는 자세한 수입과 지출 일정을 캘린더 형태로 제공한다. 영수증별 수입·지출 분류, 부동산 정보 직접 입력, 연결 종료 자산 알림 등 사용자 중심의 기능도 추가됐다.

현대카드 내 자산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현대카드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