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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기록적 폭염에 7월 한 달간 치킨 1천 마리 기부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7-30 08: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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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기록적 폭염에 7월 한 달간 치킨 1천 마리 기부
▲ BBQ가 역대급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7월 한 달간 착한기부를 통해 지역별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1천 마리의 치킨을 기부하며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에 나섰다. < BBQ >
[비즈니스포스트] BBQ가 기록적인 폭염 속에도 지역사회에 치킨을 기부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했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역대급 폭염 속에서도 7월 한 달간 착한기부를 통해 1천 마리의 치킨을 기부하며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고 30일 밝혔다.

BBQ는 중복을 맞아 수원시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등과 협력해 치킨 기부를 진행했다. 지난 29일에는 수원시 아동복지과와 함께 권선구, 팔달구, 장안구와 군포시 내 그룹홈 아동들에게 150인 분의 치킨을 기부했고, 30일에는 경기도 광주시 아동복지센터, 장애인복지센터, 노인복지센터에 총 230인 분의 치킨을 전달할 예정이다.

BBQ 치킨대학 착한기부는 올해로 26년째 이어오고 있는 치킨대학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BBQ 관계자는 “치킨대학의 착한기부는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기 위한 BBQ만의 ESG 활동 중 하나”라며 “기록적인 폭염 속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시설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했고,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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