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6.2%, 중도층 지지도 77.6%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5-07-28 11:12: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여론조사꽃]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지지율 76.2%, 중도층 지지도 77.6%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전화면접 조사 결과. <여론조사꽃>
[비즈니스포스트]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70%대 중반을 유지했다.

여론조사꽃이 28일 발표한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에서 긍정평가가 76.2%, 부정평가는 21.6%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2.2%였다.

긍정평가가 부정평가의 세 배 이상이었다. 긍정평가는 1주 전 조사와 같았고 부정평가는 0.3%포인트 줄었다.

지역별로 모든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우세했다. 보수지지세가 강한 대구·경북에서도 긍정평가가 59.9%로 부정평가(36.6%)보다 20%포인트 이상 더 많았다. 다만 대구·경북의 긍정평가는 1주 전보다 5.1%포인트 하락한 반면 부정평가는 2.5%포인트 상승했다.

다른 지역별 긍정평가는 광주·전라 93.4%, 인천·경기 79.4%, 대전·세종·충청 74.5%, 서울 74.3%,  부산·울산·경남 72.5% 등이었다.

연령별로도 모든 연령층에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더 높았다. 보수 핵심지지층인 70세 이상에서도 긍정평가가 59.4%로 부정평가(35.3%)를 크게 앞섰다.

다른 연령별 긍정평가는 40대 87.7%, 50대 87.0%, 30대 74.7%, 60대 75.0%, 18~29세 69.4% 등이었다.

이념성향별로 중도층의 긍정평가가 77.6%로 지난주보다 0.9%포인트 줄었따. 보수층에서는 긍정평가(49.1%)와 부정평가(48.9%)가 비슷했으며 진보층에서는 긍정평가가 94.6%에 달했다.

이번 조사의 이념성향별 응답 인원은 보수 208명, 중도 427명, 진보 308명으로 진보가 보수보다 100명 더 많았다. 모름·무응답은 64명이었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꽃 자체조사로 25일과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가상번호를 활용한 무선·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2025년 6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셀가중)가 적용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콜마비앤에이치 화장품 관련 사업 계열사에 매각, 건강기능식품에 집중
LG전자,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VS사업본부에 경영성과급 539% 지급
이재명 "AI 로봇 도입 막는 절박함 이해, 대응 위해 창업 사회로 가야"
[오늘의 주목주] '하이닉스 지분 가치 부각' SK스퀘어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에..
하나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4조29억 7.1% 증가, 기말배당 주당 1366원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5220선 강보합 마감, 코스닥은 7거래일 만에 하락전환
루닛 25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실시하기로, 1:1 무상증자도 병행
SK텔레콤, 개인정보 유출 보상 1인당 10만 원 소비자원 조정안도 불수용
하나금융지주 '순이익 4조 클럽' 첫 입성, 함영주 콘퍼런스콜 직접 나와 주주환원 확대..
[30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내역은 미국 주식 투자자 명부"
Cjournal

댓글 (4)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신지용
뻥치지마라    (2025-08-06 11:30:29)
가아짜 데텅령
여론조사는 이미 가아짜로 얼룩졌다. 명태균이 봐라 이런거 조작은,일도 아니지
여기가 북한이지 한국이냐 가아짜라서 관세협상도 못하는데 누가 지지한다는거냐 ㅋㅋ
   (2025-07-30 18:48:27)
찢찢
지랄을해라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5-07-30 17:50:53)
ㅇㅇ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이젠 여론조사도 조작하는 거냐? 기자로서의 자질은 이젠 남아 있지도 않구나.   (2025-07-30 10:4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