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현대카드 '해외모드' 서비스 개시, 206개 국가 맞춤형 기능 담아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5-07-14 17:28: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카드가 해외여행에서 이용하는 혜택을 모은 전용 서비스를 선보였다.

현대카드가 글로벌 특화 혜택을 담은 ‘현대카드 해외모드’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카드 '해외모드' 서비스 개시, 206개 국가 맞춤형 기능 담아 
▲ 현대카드가 '해외모드'를 선보인다. <현대카드>

해외모드는 회원이 소지한 휴대전화의 시간대 정보를 바탕으로 전 세계 206개 국가에서 맞춤형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해외 전용 서비스다.

현대카드 회원이 방문한 국가에서 현대카드 앱에 로그인한 뒤 ‘해외모드’를 선택하면 해당 국가명과 해당 국가를 상징하는 이미지가 배경으로 표시되며 해외모드가 실행된다.

해외모드 홈 화면에서는 날씨, 환율 정보, 환율 계산기 등 여행 중에 필요한 정보들을 이용할 수 있다. 현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제휴 서비스도 노출된다.

카드 분실·도난 시 이용을 제한하는 ‘락앤리밋(Lock&Limit)’과 ‘해외 원화 결제 차단’ ‘카드 도난 및 분실신고’ 등 위급 상황에 찾아야 하는 서비스도 해외모드에서 바로 접근이 가능하다. 현지에서 도움이 필요할 때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상담할 수 있는 컨시어지 서비스인 ‘트래블 데스크’ 접근성도 높였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해외모드 서비스는 해외여행의 필수 아이템으로 현대카드 회원들의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LG화학 재무위기 다급하다, CFO 차동석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일부 매각 언제 꺼낼까
[씨저널] LG화학 석유화학 공급과잉 대비했는데, 신학철 '꾀 있는 토끼 굴 3개 파놓..
위기에 강했던 신학철 LG화학 비주력 사업 빠르게 매각, '구광모의 안목' 압박도 크다
'트럼프 효과'에 웃지도 울지도 못한 모나미, 송하경 '대표 문구 기업' 좋지만 뷰티 ..
[채널Who] 스트래티지 마이클 세일러 끝없는 베팅, 비트코인 '빚투' 성공할까
쿠팡 기프트카드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 수백만 개 상품부터 배달음식까지
국힘 장동혁 대표 체제 사무총장으로 정희용 내정, 정책위의장에 김도읍
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위 "특별재판부 포함 내란특별법 도입 검토"
정청래 "검찰개혁에 당·정·대 이견 없어, 검찰청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  
비트코인 1억5144만 원대 하락, 금융위원장 후보 이억원 "가상자산 내재적 가치 없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