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해외증시

뉴욕증시 M7 혼조세, '로보택시 지역 확대' 테슬라 4%대 올라,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5-07-11 08:51: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미국증시 대표주인 ‘M7(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알파벳·애플·엔비디아·테슬라)’ 주가가 엇갈린 채 마감했다.
 
현지시각 10일 미국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날보다 4.73% 상승한 309.87달러에 장을 마쳤다. 
 
뉴욕증시 M7 혼조세, '로보택시 지역 확대' 테슬라 4%대 올라,
▲ 현지시각 10일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가 4%대 올랐다.

알파벳(0.57%)·애플(0.6%)·엔비디아(0.75%) 주가도 상승마감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0.4%)·메타(-0.76%)·아마존(-0.13%) 주가는 내렸다.

이날 델타항공의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등 미국 실적시즌이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동시에 일부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위원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기준금리 인하 주장을 지지하고 나서면서 주식시장의 기대감을 키웠다.

이에 뉴욕증시에 순환매가 이루어졌으나,가격부담으로 인해 대형주보다는 소형주에 자금이 몰렸다.

다만 테슬라의 경우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 확대 및 챗봇 도입계획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크게 올랐다.

뉴욕증시 주요지수를 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0.43% 오른 4만4650.64, 나스닥은 0.09% 상승한 2만630.67, S&P500지수는 0.27% 높아진 6280.46에 장을 마쳤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한국GM 이익잉여금 4조3465억 전입, 우선주 배당에 1236억 활용
현대차 미국에서 29만4128대 리콜, 아이오닉6·싼타페·G90 포함
파라타항공 지난해 영업손실 671억, 초기 투자비와 경쟁심화 영향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200건설' 21%대 올라 상승률 1위, ..
민주당 서울·경기 후보 확정하고 부산 전재수는 무혐의, 국힘은 '공천 후유증' 계속
농협금융 기금형 퇴직연금제도 선점 나서, 은행ᐧ증권ᐧ자산운용 삼각편대 구축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기판 경쟁력' 삼성전기 주가 9%대 올라, 코스피 미국 이란..
에이블리코퍼레이션 작년 매출 3697억 역대 최대, 4910과 아무드 모두 성장률 높아
이스타항공 지난해 매출 6301억으로 역대 최대, "올해 중화권 노선 확대"
금융위 첨단산업 지원 위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5월 출범, 서민 우선배정 20% 검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