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롯데건설, 부산 해운대구 '르엘 리버파크 센텀' 21일부터 청약 시작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5-07-10 16:19: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건설, 부산 해운대구 '르엘 리버파크 센텀' 21일부터 청약 시작
▲ 르엘 리버파크 센텀 조감도. <롯데건설>
[비즈니스포스트] 롯데건설이 부산에서 처음으로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의 청약을 시작한다.

롯데건설은 10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동 856-6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르엘 리버파크 센텀’이 7월21일부터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1순위 청약은 22일, 2순위 청약은 23일에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다. 정당계약은 8월11일부터 8월13일까지 진행된다.

르엘 리버파크 센텀은 청담, 대치, 반포에 이어 롯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이 부산에 처음 적용되는 단지다.

지하 6층~최고 67층, 전용면적 84~244㎡, 총 2070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84㎡ 120가구 △104㎡A 162가구 △104㎡B 240가구 △104㎡C 120가구 △104㎡D 42가구 △125㎡A 488가구 △125㎡B 43가구 △125㎡C 43가구 △125㎡D 122가구 △154㎡ 684가구 △244㎡ 6가구다.

르엘 리버파크 센텀은 부산에서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센텀시티 권역에 들어선다.

센텀시티는 부산의 대표적인 부촌으로 꼽히며 고급 주거단지와 신세계백화점, 벡스코, 지식산업센터(센텀 스카이비즈) 등 문화, 예술과 업무 인프라가 집약되어 있는 지역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이 부산에서 첫 적용되는 단지로 부산의 주거 문화를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독보적 상품성을 선보일 것”이라며 “이번 분양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고객들이 많은 만큼 이에 부응하기 위해 부산을 대표할 수 있는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