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컴투스 신작 '갓앤데몬', 신규 콘텐츠 '배틀 카드·환영의 회랑' 업데이트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7-10 11:03: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컴투스 신작 '갓앤데몬', 신규 콘텐츠 '배틀 카드·환영의 회랑' 업데이트
▲ 컴투스의 방치형 RPG ‘갓앤데몬’에 새로운 전투 시스템 ‘배틀 카드’와 콘텐츠 ‘환영의 회랑’이 업데이트됐다. <컴투스>
[비즈니스포스트]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방치형 RPG ‘갓앤데몬’에 새로운 전투 시스템과 콘텐츠가 포함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전투에 새로운 전략적 재미를 더하는 ‘배틀 카드’ 시스템이 추가됐다. 배틀 카드는 전투 중 자동으로 발동해 흐름을 바꾸는 요소로, 적을 공격하거나 아군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전투에는 총 4장의 카드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으며, 각 카드의 스킬은 한 턴당 최대 3회까지 발동된다. 카드 단계 및 종류에 따라 발휘되는 효과가 달라지며, 한 번 발동 후 주어지는 대기 시간이 모두 달라 이를 고려한 자신 만의 전략 덱을 구성해야 한다. 

이와 함께 유저 맞춤형 던전인 '환영의 회랑'이 추가됐다. ‘환영의 회랑’은 유저의 전투력과 덱 성향에 맞춰 등장하는 다양한 적과 겨루는 콘텐츠다. 매일 12개의 새로운 진형을 갖춘 적들이 등장하고, 적을 처치하면 보물 상자와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누적 포인트는 개인·길드 순위에 반영돼 주간 보상으로 이어지며,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도 있다. 전투 전에 적을 약화시키는 특별 아이템 '실드 브레이크' 카드를 사용하면 보다 유리하게 전투를 이끌어갈 수 있다. 

주요 콘텐츠 구성도 확대했다. 천공의 탑은 2500층까지, 성운의 영역은 200층까지, 신수섬은 500레벨(25등급)까지 확장되어 더욱 다채로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일부 콘텐츠의 UI를 최적화하고, 100레벨 이후 원클릭 파견 기능 추가, 초반 튜토리얼 개선 등 전반적인 플레이 편의성과 재미를 높이는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신족 공격 영웅 ‘오르페우스’와 신족 마법사 ‘빌렌지아’의 역할군 설계도 변경됐다.

컴투스가 서비스하고 모예 테크놀로지(MOYE TECHNOLOGY)가 개발한 ‘갓앤데몬’은 다양한 영웅을 수집하고 조합하는 방치형 RPG로, 영웅의 종족과 클래스, 배치에 따라 달라지는 전투 결과를 통해 높은 전략적 재미를 제공한다. 턴제 전투의 깊이와 방치형 요소가 결합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풍부한 메인 스토리와 던전, 서버 간 PvP, 길드 시스템 등 방대한 콘텐츠로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브랜드 페이지와 네이버 카페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초과이윤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하라"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 조정식 '부의장' 후보 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40선 역대..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논점 이탈, 본질호도, 짜증 대폭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선크림 강자' 한국콜마 성수기 눈앞, '유니버셜 선케어'로 고객사 글로벌 진출 돕는다
[오늘Who] 농심 조용철 신라면 40주년 맞아 내놓은 포부, "건면·볶음면으로 글로벌..
반도체주 이어 움직이는 로봇주, '아틀라스' 내세운 현대차 기대감 이어진다
HMM 올해 중동 특수 없다, 최원혁 실적 부진 속 본사 부산 이전까지 과제 산적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