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한화 김승연 올해 4번째 야구장 방문, 임직원 764명과 함께 육성응원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5-07-04 10:29: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74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승연</a> 올해 4번째 야구장 방문, 임직원 764명과 함께 육성응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 3일 대전에 위치한 한화생명볼파크를 방문해 계열사 직원들 사이에서 응원하고 있다. <한화그룹>
[비즈니스포스트] 한화그룹은 지난 3일 김 회장이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 글로벌 부문 등계열사 직원 746명과 대전에 위치한 야구장 한화생명볼파크를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그는 연장 11회 말까지 자리를 지키며 한화이글스를 응원했다.

앞서 김 회장은 올해 6월17일 한화토탈에너지스 대산사업장을 방문해 직원들에게 “곧 대전에서 봅시다”고 말했다.

함께 경기를 관람한 한화토탈에너지스의 한 직원은 “김 회장이 응원전 자리를 만들어 줘 감사하다”며 “직원들에 대한 진정성이 오늘 큰 감동으로 다가 왔다”고 소감을 남겼다.

한화그룹 측은 “김 회장의 이글스 사랑은 남다르다”며 “1986년 창단부터 현재까지 구단주로서 물심양면 지원을 계속했으며, 지난 몇 년간 리그 상위권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영입하는 등 투자도 아끼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2024년 시즌에는 9번, 2025년 시즌에는 4번 한화이글스 홈 구장을 방문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NH헤지자산운용 주총서 이종호 신임 대표 선임, "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계획 철회해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상장 우려 해소"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25일 오!정말] 국힘 배현진 "수도권은 지금 예수님이 나와도 안 될 상황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개혁과제 확정, 중앙회장 출마 때 조합장직 사퇴 의무화
삼성자산운용 정부의 '국장 드라이브'에 미소, 김우석 ETF 점유율 초격차 더 단단히
엘앤에프 2차전지 소재 '블루칩' 부상, 테슬라 ESS 투자 수혜 기대감 커져
비트코인 1억587만 원대 상승, 번스타인 "연말 15만 달러 달성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