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삼천당제약 캐나다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허가 받아, 7월 중에 판매 시작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5-07-02 17:13: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천당제약이 안과질환인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생체의약품 복제약)로 캐나다에서 허가를 받았다.

삼천당제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6월26일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인 ‘SCD411’의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삼천당제약 캐나다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허가 받아, 7월 중에 판매 시작
▲ 삼천당제약(사진)이 홈페이지를 통해 캐나다 보건 당국으로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생체의약품 복제약)인 ‘SCD411’의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천당제약은 7월부터 현지 판매에 들어가기로 했다.

SCD411은 오리지널 의약품 미국 리제네론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로 사전 충전형 주사제(PFS)로 개발됐다. 

미국 물질특허는 지난해에 유럽 특허는 올해 11월에 만료된다.

유럽 특허도 만료를 앞두고 있는 만큼 유럽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최근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품목허가 ‘긍정’ 의견을 받았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