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서울 강남·부산 서면 매장에 중소기업 제품 판매 공간 마련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5-07-02 11:24: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LG유플러스는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협업을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중소기업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사업을 위해 서울 강남역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byU+'와 부산 서면의 특화매장 '일상의틈'에 중소기업 제품 판매 공간을 마련했다.
 
LG유플러스, 서울 강남·부산 서면 매장에 중소기업 제품 판매 공간 마련
▲ 2일 LG유플러스는 서울 강남과 부산 서면 매장에 중소기업 제품 판매 공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LG유플러스 > 

일상비일상의틈 3층에 위치한 전시공간에는 중소기업 59곳이 만든 휴대폰 액세서리, 리빙 아이템, 뷰티 아이템 등이 전시되며 부산 서면 일상의틈에서는 중소기업 4곳의 제품이 전시된다. 

제품 체험 데이터도 분석해 중소기업에 제공한다. 중소기업은 LG유플러스가 분석한 데이터를 통해 제품 개발 및 연구, 마케팅 방향성 설정 등에 활용한다. 

LG유플러스는 판매 성과를 기반으로 중소기업 제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매장 확대도 검토한다.

모바일 쇼핑 플랫폼 'U+콕'을 통한 판매 지원도 이뤄진다. U+콕에서는 중소기업 제품을 판매하며 판매 수수료를 인하해 유통 부담을 줄였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