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태영건설, 814억 규모 화성과 오산 일대 '동탄11고 외 3개교' 신축공사 수주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2025-06-27 17:30: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태영건설이 814억 원 규모의 경기도 화성 및 오산 일대 학교 신축사업을 수주했다.

태영건설은 27일 경기도교육청과 ‘동탄11고 외 3교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태영건설, 814억 규모 화성과 오산 일대 '동탄11고 외 3개교' 신축공사 수주
▲ 경기 화성시 동탄11고 조감도. <태영건설>

이 사업은 경기도 화성시 및 오산시 일원에 4개 학교를 신축하는 공사다.

전체 계약금액 1382억 원 가운데 태영건설의 계약금액은 58.88%인 814억 원이다. 2024년 태영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3.03% 규모다.

계약 시작일은 2025년 7월9일이며 종료일은 2027년 2월8일이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고 대금지급 조건은 ‘기성불’이다.

태영건설은 “계약금액, 계약기간 등은 공사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