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자유여행 플랫폼 KKday, 스위스 관광청과 함께 '스위스 루체른 프로모션' 진행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6-24 09:35: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자유여행 플랫폼 KKday, 스위스 관광청과 함께 '스위스 루체른 프로모션' 진행
▲ 남다른 스위스 루체른 프로모션. < KKday >
[비즈니스포스트] 자유여행 플랫폼 KKday(케이케이데이 주식회사)가 스위스 관광청과 함께 스위스 루체른 지역을 중심으로 한 여름 시즌 프로모션을 공식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알프스의 웅장한 자연과 도시의 세련됨, 호수의 여유로움이 공존하는 루체른은 스위스의 매력을 가장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대표 여행지로 꼽힌다.

이번 기획전은 리기산, 필라투스산, 티틀리스산 등 루체른 지역의 주요 산악 관광지를 포함해 루체른 호수 유람선, 시티 투어, 파노라마 기차 상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약 10여 종 의 자유여행 상품과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루체른 대표 관광지인 리기산에서는 세계 최초의 산악열차와 유람선을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리기 칼트바트에서는 파노라마 뷰 온천 스파도 즐길 수 있다. 스위스 패스 소지자는 해당 교통 코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필라투스산은 루체른 시내에서 불과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골든 라운드 트립’ 상품 선택 시 톱니열차·케이블카·유람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티틀리스산에서는 세계 최초 360도 회전 케이블카 탑승과 함께 만년설, 빙하 동굴, 사계절 스노우 액티비티 체험이 가능하다. 필라투스산과 티틀리스산은 스위스 패스 소지 시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파노라마 요트 사파이어’와 ‘카타마란 크루즈’ 등 루체른 호수 유람선 상품, 루체른-인터라켄 간 파노라마 익스프레스 기차 예약,  시티 투어 상품도 함께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중에는 스위스 패스와 루체른 상품을 동시에 구매하는 고객에게 KKday 포인트 약 5천 원 상당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스위스 패스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스위스 전 지역에서 사용 가능한 최대 2만 원 쿠폰과 루체른 지역 전용 최대 2만5천  원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된다.

KKday PR 마케팅팀 이소연 매니저는 “이번 루체른 프로모션은 스위스 관광청과의 협업을 통해 기획된 여름 시즌 캠페인으로, 스위스 여행의 감동을 루체른에서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스위스 각 지역의 대표 상품과 시즌 이슈를 반영한 테마형 여행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스위스 루체른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예약은 KKday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