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화재, '암·뇌혈관 질환' 검사비 보장 관련 3개월 독점권 얻어

권석천 기자 bamco@businesspost.co.kr 2025-06-13 00: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화재가 일부 중증 질환에 대한 '검사비 담보'와 '치료 동행 서비스'에 대해 한시적 독점권을 얻었다.

삼성화재는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건강보험 신상품 '보장어카운트'에 적용한 담보 및 서비스의 배타적사용권을 부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삼성화재, '암·뇌혈관 질환' 검사비 보장 관련 3개월 독점권 얻어
▲ 삼성화재가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암/뇌혈관·허혈성질환 특정 검사비' 담보와 '중증질환 병원동행 서비스' 배타적 사용권을 각각 3개월씩 부여받았다.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항목은 '암/뇌혈관·허혈성질환 특정 검사비' 담보와 '중증질환 병원동행 서비스'로 각각 3개월의 권리가 부여됐다.

암/뇌혈관·허혈성질환 특정 검사비 담보는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질환과 관련된 치료 및 경과관찰 목적으로 시행된 검사에 보험금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산정특례 적용 여부에 따라 검사비를 차등 보장해 실질적인 의료비 부담을 낮췄다.

'중증질환 병원동행 서비스'는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 추세에 맞춰 병원 방문이 어려운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동행 서비스다. 업계 최초로 중증질환의 ‘의심소견’ 단계에서 상담, 병원예약, 동행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이 불안을 느끼는 초기 단계부터 지원을 시작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암·뇌·심장 질환 치료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보장을 제공하고자 새로운 담보와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권석천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