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윤석열·김건희 부부 사저 인근서 투표, "목걸이 안 받았나" 질문에 '침묵'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5-06-03 11:11: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윤석열·김건희 부부 사저 인근서 투표, "목걸이 안 받았나" 질문에 '침묵'
▲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씨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일인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 제3투표소에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씨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전 투표했다.

윤 전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대통령 선거에 본투표를 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았다. 

윤 전 대통령 부부는 투표를 마친 뒤 곧장 투표소를 떠났다. 

윤 전 대통령은 '검찰 조사 언제 받을 것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웃음만 짓고 답변하지 않았다.

윤 전 대통령은 이어 '사전투표가 부정선거라고 생각하느냐', '탄핵 때문에 조기 대선을 치르게 됐는데 국민들에게 사과할 생각이 없느냐' 등 질문에도 침묵으로 일관했다.

부인 김씨는 '샤넬 백과 그라프사 목걸이를 안 받았다는 입장이 그대로인가'라는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지 않고 투표소를 빠져나갔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콜마비앤에이치 화장품 관련 사업 계열사에 매각, 건강기능식품에 집중
LG전자,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VS사업본부에 경영성과급 539% 지급
이재명 "AI 로봇 도입 막는 절박함 이해, 대응 위해 창업 사회로 가야"
[오늘의 주목주] '하이닉스 지분 가치 부각' SK스퀘어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에..
하나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4조29억 7.1% 증가, 기말배당 주당 1366원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5220선 강보합 마감, 코스닥은 7거래일 만에 하락전환
루닛 25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실시하기로, 1:1 무상증자도 병행
SK텔레콤, 개인정보 유출 보상 1인당 10만 원 소비자원 조정안도 불수용
하나금융지주 '순이익 4조 클럽' 첫 입성, 함영주 콘퍼런스콜 직접 나와 주주환원 확대..
[30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내역은 미국 주식 투자자 명부"
Cjournal

댓글 (5)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민주당
이성민 군대 갔다와서 힘들다.
이런분이 일자리 얻을 자격 충분히 있다.

심순옥 선생님 이동관이 한테 속지마세요.
인왕중학교 에서 이동관이 중학생 시절 중학교만 잘못 다녔다고 인정해라.

이동관이 키크는 장 애 로 [[확정]]
   (2025-06-04 06:55:25)
이가은
이동관이 장애인 행동 꼬추 하체에 넣고 비비는 행동 장애 행동으로 받아들어라. 이동관이는 김보섭
장동영 강현주 같은 지적장애 아니다. 박지윤 김민아 장애인 같은 어른이 아니다
당장 발달 장애인 은 사과하라 에이스 리더 도 할자격 없다. 사고가 날수 있다. 이동관 변태 이다
   (2025-06-04 06:52:37)
노진구
아파트 지겹다 이사가게 하라.
윤석열 감빵 쳐가라
   (2025-06-04 06:46:52)
이노스
여기저기 교회들 당장 이동관이 오면 문닫아라.
평창 감리 중앙 교회 에서 권사님 다시 살려내라.
더불어민주당 당장 시간여행 가능 하게 과거 바꾸게 하라. 윤석열 지옥 가라
   (2025-06-04 06:46:00)
이긴마
윤석열 감옥 가라.

서대문구 홍제동 가족지원센터 장애인
이동관이 당장 해고하고 햇살과 가센 이사가라
이동관이 2021년도에 학폭 당장 이동관이 인왕중학교 아이들 앞에서 왕따 시켜라. 타임뱅크하우스 멀리 이사가라. 이동관이 삼덕교회 김웅배 신고 해라 서대문구 홍제동 유원하나 관리사무실 에서 103 107 경고 해라.
103 107 보고 도망가라
   (2025-06-04 06:4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