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광복 80주년 맞아 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2025-06-02 17:49: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엔지니어링이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순국선열 향한 감사의 마음을 되새겼다.

현대엔지니어링은 5월31일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광복80주년을 맞아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 광복 80주년 맞아 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
▲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가족이 5월 31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이번 봉사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및 가족 총 53명이 참여해 호국 영웅들이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임직원과 가족들은 먼저 현충탑을 찾아 참배한 뒤 48번 묘역에서 헌화와 태극기 게양, 비석 닦기 등의 묘역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후 호국전시관과 유품전시관을 관람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정신을 되새겼다. 임직원 가족은 전시관의 순국선열의 유품과 삶에 대한 자료를 살펴보며 함께 역사적 의미를 나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5년 국립서울현충원과 ‘묘역 돌보기’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정기적으로 임직원 및 가족과 함께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올해까지 11년간 누적 참여 인원은 796명이다.

봉사에 참여한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순국선열의 희생을 되새기고자 참여했다”며 “역사를 배우고 애국심을 나눌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