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경기도 올해 21억6천만 들여 지반탐사 착수, 16개 시군 지하안전 확인

안수진 기자 jinsua@businesspost.co.kr 2025-05-30 15:30: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경기도가 21억6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16개 시군에서 지반탐사에 나선다.

경기도는 올해 '지하 공사현상·땅꺼짐 특별안전대책'의 일환으로 16개 시군에서 21억6천만 규모의 지반탐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 올해 21억6천만 들여 지반탐사 착수, 16개 시군 지하안전 확인
▲ 경기도가 올해 21억6천만 원을 들여 16개 시군 지반탐사를 실시한다. 

이번 탐사는 추가경정예산에 따라 10억8천만 원의 국비지원을 받는다. 나머지 사업비는 도 예산에서 15%, 시군 예산에서 35%를 충당한다.

탐사지역으로는 사전 수요조사로 수원시를 포함한 16개 시군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1080km 구간을 지표투과레이더(GPR)로 탐사하게 된다.

지표투과레이더 탐사는 전자기파를 송신시킨 뒤 지하매설물 경계면에서 반사되는 파장을 수신기로 수집하는 방식이다.

강성습 경기도청 건설국장은 "도민의 안전을 위해 이번사업 예산이 신속하게 시군에 교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하안전을 위해 유관기관과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수진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