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형지글로벌 미국 코리아소사이어티와 교류,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 공유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5-05-29 10:13: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형지글로벌이 한미 민간외교 단체인 코리아소사이어티와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다.

형지글로벌은 26일 인천 송도 본사에서 코리아소사이어티 임원을 초청해 글로벌 전략과 브랜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형지글로벌 미국 코리아소사이어티와 교류,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 공유
▲ 26일 형지글로벌패션복합센터에서 최준호 형지글로벌 부회장(왼쪽)과 토마스 번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이 만남을 가졌다. <형지글로벌>

이날 행사에는 코리아소사이어티의 토마스 번 회장과 안혜경 수석고문, 형지글로벌의 주요 임원진이 참석해 미국 시장 확대 계획과 함께 문화·교육 분야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1957년 한국전 참전 장군 제임스 밴 플리트의 주도로 설립된 코리아소사이어티는 한미 간 정책, 통상,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끄는 비영리 민간단체다. 현 회장인 토마스 번은 무디스 부사장을 지낸 국제금융 전문가로 양국 간 이해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

형지글로벌에 따르면 이번 만남에서는 코리아소사이어티의 기업 멤버십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형지글로벌이 추구하는 글로벌 브랜드 전략과 문화외교 활동에 대한 접점을 확인했다.

형지글로벌은 이번 교류를 시작으로 향후 코리아소사이어티 주최 포럼과 라운드테이블 행사 참여, 미국 고위 인사와의 네트워킹 확대 등 다양한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기로 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