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도로공사 '고속도로 민자 사업개발 설명회' 열어, 유휴부지 활용 사례 공유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5-22 11:04: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도로공사 '고속도로 민자 사업개발 설명회' 열어, 유휴부지 활용 사례 공유
▲ 21일 경기 성남시 판교 한국도로공사 ex-스마트센터에서 '고속도로 민간투자 사업개발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한국도로공사>
[비즈니스포스트] 한국도로공사가 유휴부지 등을 이용한 민자 사업 참여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도로공사는 21일 경기 성남시 판교 한국도로공사 ex-스마트센터에서 도로 자산을 활용한 ‘고속도로 민간투자 사업개발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도로공사는 건설·물류·휴게시설·신재생에너지 분야 기업 40곳을 초청해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는 고속도로 유휴부지 활용 사업개발 사례 및 향후 사업 공모 계획 등의 공유를 통해 민간투자 관심도를 높이고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로공사는 참석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남드림 환승형 복합휴게시설’ 등 성공적 민간개발 사례와 함께 개발 후보 부지 현황 및 2025년도 공모사업 계획 정보를 공유했다.

또 설문조사로 민간사업자의 수요와 투자 여건 등의 의견을 청취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다양한 신사업 분야에서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해 민간투자 개발사업이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간 업계와 소통을 지속해 개선점을 파악하고 업계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