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신용데이터 김동호, 세계경제포럼 2025 '영 글로벌 리더'로 뽑혀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5-05-15 10:27: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KCD) 대표 겸 창업자가 기업가 정신과 경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한국신용데이터는 김 대표가 세계경제포럼(WEF) 2025년 ‘영 글로벌 리더(YGL)’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2025년 선정자 가운데 유일한 한국인이다.
 
한국신용데이터 김동호, 세계경제포럼 2025 '영 글로벌 리더'로 뽑혀
▲ 한국신용데이터(KCD)는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사진)가 2025년 세계경제포럼 ‘영 글로벌 리더’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신용데이터>

세계경제포럼은 여러 나라 정·관·재계 인사들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사회 및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다보스포럼’ 개최기관이다. 매해 만 38세 이하 차세대 유망주로 YGL을 선정하고 있다.

김 대표는 앞으로 3년 동안 YGL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세계 유수 교육기관 아카데믹 모듈, 몰입형 리더십 프로그램, 세계경제포럼 글로벌 행사 등에 참여하게 된다.

김 대표는 창업 초기부터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로 소상공인의 데이터 기반 경영을 지원해 왔다.

최근에는 ‘소상공인을 위한 첫 번째 은행’ 설립을 목표로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을 이끌고 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SK증권 자사주 1천만 주 소각하기로, 액면가액 변경 위한 주식 병합도 추진
차바이오텍 대표이사에 차원태 선임, 차바이오그룹 오너 3세
영풍, '의결권 제한' KZ정밀ᐧ회장 최창규 상대 100억 손해배상 청구소송
여야 대미투자특별법안 12일 본회의 처리하기로 합의, 9일까지 단일안 마련
금융위 토큰증권 협의체 첫 회의, 이억원 "자본시장 뒷받침하는 한 축 될 것"
대우건설 420억 자사주 소각 결정, "밸류업과 의무 소각 맞춰 선제적 대응"
코스피 12%대 급락해 5090선 마감, 역대 최대 하락률
미래에셋생명 보유 자사주 93% 소각 결정, "주주가치 관련 시장 우려 해소"
'빚투' 규모 32조 돌파 '사상 최대', 증권사들 신용거래 일시 중단
LS그룹 '희토류' '2차전지 소재' 가치사슬 구축 속도, "K소재 강국 실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