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하이트진로 '참이슬후레쉬' 제주에디션 출시, 8월까지 제주도에서만 팔아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2025-05-08 11:23: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하이트진로가 제주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소주 참이슬을 선보인다.

하이트진로는 8일 참이슬후레쉬 제주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 '참이슬후레쉬' 제주에디션 출시, 8월까지 제주도에서만 팔아
▲ 하이트진로가 참이슬후레쉬 제주에디션을 제주도 안에서 판매한다. <하이트진로>

참이슬의 제주 한정판 제품 출시는 2017년 이후 두 번째다.

참이슬후레쉬 제주에디션은 돌하르방 등 제주도를 대표하는 상징물과 특산물을 담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기존 참이슬과 술의 질은 동일하다.

이번 한정판 제품은 5월부터 8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제주 지역의 식당과 술집 등 유흥채널에서만 판매된다.

한정판 출시를 기념해 제작된 돌하르방 두꺼비 피규어 ‘돌하르방껍’도 제주 식당과 술집 등에 장식된다.

하이트진로는 각 지역별 특화 제품을 출시하는 등 지역 공략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9년에는 여수 지역 특화 제품 ‘여수낭만에이슬’을 출시해 현재도 판매한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전무는 “제주 관광 성수기를 맞아 지역 주민·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해 지역 특색에 맞는 한정판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참이슬만의 특색 있고 감각적인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산업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