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1억3850만 원대 상승, 모간스탠리 투자 거래 플랫폼에 가상화폐 상장 검토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5-05-02 17:44: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1억3850만 원대에서 상승하고 있다.

미국 대형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자사의 투자중개·거래 플랫폼에서 가상화폐 상장을 검토한다.
 
비트코인 1억3850만 원대 상승, 모간스탠리 투자 거래 플랫폼에 가상화폐 상장 검토
▲ 모건스탠리가 자사 투자 플랫폼에 가상화폐 상장을 계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트코인 그래픽 이미지.

2일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오후 5시24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1.11% 오른 1억3850만1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격은 대부분 내리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04% 하락한 261만2천 원에, 엑스알피(리플)은 1XRP(엑스알피 단위)당 0.44% 낮아진 3165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더(-0.69%) 비앤비(-1.33%) 솔라나(-1.47%) 유에스디코인(-0.62%) 트론(-1.96%) 등도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사고팔리고 있다.

반면 도지코인(2.37%) 에이다(1.00%) 등은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룸버그는 현지시각으로 1일 모건스탠리가 2026년까지 ‘이트레이드(E*TRADE)’에 가상화폐를 상장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트레이드는 모간스탠리가 2020년 인수한 투자중개·거래 플랫폼이다.

모건스탠리는 이를 위해 가상화폐 회사들과 파트너십을 모색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미국의 규제 환경이 변화하는 가운데서도 모건스탠리가 디지털 자산 투자 강화에 나선 것으로 해석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기후변화에 전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