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정치·사회
정치
조국 "이재명 선거법 사건 파기환송은 명백한 대법원의 대선 개입"
최재원 기자 poly@businesspost.co.kr
2025-05-02 17:23: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조국
전
조국
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한 대법원의 파기환송 판결을 강하게 비판했다.
조국
전 대표는 2일 페이스북에서 "
이재명
후보 상고심 선고는 시기와 내용 모두에서 대법원의 대선 개입"이라며 "이번 선고는 대선에 영향을 줄 의도로 내려진 것이 분명하다"고 밝혔다. 이 글은
조국
혁신당 쪽이 조 전 대표의 편지를 전달받아 본인의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
조국
전
조국
혁신당 대표.
그는 미국 등의 다른 나라와 비교하며 이를 비판했다.
조 전 대표는 "미국에서는 기소조차 되지 않는다"며 "다수 OECD 국가에서는 허위사실공표죄 자체가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분적 허위 발언은 처벌 대상이 아니라 팩트체크의 대상"이라며 "정치가 사법에 복속돼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법조 엘리트들의 특권 의식도 함께 꼬집었다.
조 전 대표는 "저는 이번 대법원 판결에서 최상위 법조 엘리트들의
이재명
혐오를 느꼈다"며 "서울대 출신 윤석열은 파면되고 소년공 출신
이재명
이 대통령이 되는 것은 못 보겠다는 음성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또 그는 "법조 엘리트의 해석이 국민의 선택권 위에 설 수 없다"며 "민주주의를 지키고 책임지는 최종 주체인 국민이 6월3일 주권자의 선택을 보여주자"고 덧붙였다. 최재원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재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HUFFPOST
씨저널
카카오 정신아가 '시즌 2' 시작하며 두 가지 화두 제시 :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 10%, AI·카카오톡 시너지 확대
"건설 현장에 로봇 도입 서두르자" GS건설 대표 허윤홍, 임원 워크숍서 '피지컬 AI' 적용 의지 다졌다
'립꾸' 이은 '팔꾸' : 편의점 가면 AI가 색조 화장 '팔레트 꾸미기' 도와준다
많이 본 기사
1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협업' 페르미 원전 미국 규제 개선에 수혜, 환경평가 간소화 추진
2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3
미국 조지아주 제조업 세액공제 축소 저울질, 현대차 한화솔루션 SK온 영향권
4
[조원씨앤아이] 부산시장 적합도, 전재수 40.2% 박형준 19.6% 주진우 18.5%
5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AI 신기술 악영향은 '기우' 평가, "큰 변화 아냐"
Who Is?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경영컨설팅 전문가로 손보업계 세대교체 주자, 업계 2위 안착 연임 성공 [2026년]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
네트워크 확장력 인정받은 내부출신 인사, 사상 첫 매출 '9조클럽' 진입 주도 [2026년]
이우일 유니드 대표이사 부회장
OCI그룹 오너 3세, '포스트 수산화칼륨' 탄소포집·그린수소로 2030년 매출 3.5조 목표 [2026년]
정현 가온전선 대표이사
내부 출신 경영자로 사상 최대 실적 이끌어, 북미 시장 현지화 · 해저 케이블 등 사업 다각화 주력 [2026년]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댓글 (1)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꾹이
조국 입장에서는 저렇게 주장해야 입시부정에 대해서도 그나마 정당화 할 수 있다! 왜냐.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해서는 그 과정이 어떠하든 원하는 결과만 이루면 된다는 생각을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고 같이 공범으로 만들어야 본인이 정당화 되기 때문이다
(2025-05-02 17:52:23)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