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4315세대 광주 챔피언스시티 시공 우선협상자로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뽑혀

안수진 기자 jinsua@businesspost.co.kr 2025-04-30 17:00: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4315세대 광주 챔피언스시티 시공 우선협상자로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뽑혀
▲ 광주 방직공장터 개발 부지. <연합뉴스>
[비즈니스포스트] 대우건설과 포스코이앤씨가 4315세대 규모 광주 '챔피언스시티' 개발사업의 시공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

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휴먼스홀딩스제1차피에프브이(휴먼스PFV)는 광주 북구 전방·일신방직 부지 복합개발사업의 시공사 우선협상대상자로 포스코이앤씨와 대우건설을 선정했다.

챔피언스시티는 광주시 북구 임동 100-1번지 일원(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약 29만㎡에 들어서는 4315세대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다.

해당 부지에는 현대백화점그룹의 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도 들어서며 10월 착공해 2029년 준공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과 포스코이앤씨 이외에도 GS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 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휴먼스PFV는 내부 검토를 거쳐 28일 대우건설과 포스코이앤씨를 우선협상대상자로 통보했다. 안수진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이재명 정부 내년 예산 8.1% 증액 의결, "씨앗 빌려서라도 농사 준비해야"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나선 엔씨소프트,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에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긴장,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과제로
신한투자 이선훈 발행어음 인가 여부 주목, 금융당국 심사 재개하며 '모험자본 공급' 방점
[29일 오!정말] 국힘 김민수 "이미 접견 신청 해 놓았다"
엔비디아 반도체와 중국 희토류가 '무역전쟁' 막는다, 미중 교착 장기화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