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채널Who] 농협금융지주 고객신뢰 회복하고 지속성장할 수 있을까, 이찬우 쇄신 전략은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lordsami@ businesspost.co.kr 2025-04-30 08: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채널Who] 최근 금융권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추락한 가운데, 농협금융은 지난해 450억 원 이상의 금융사고를 기록하며 비판을 받았다. 

올해 2월 취임한 이찬우 회장은 내부통제 강화와 수익성 개선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 

그는 현장경영과 책무구조도 개편, 레드휘슬 헬프라인 도입 등으로 금융사고 제로화를 추진 중이다. 

또한 비은행 부문 강화와 자산관리 사업 확대를 통해 수익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다. 

다만 농협중앙회의 지배구조와 배당 구조로 인해 독립성과 재투자 여력 확보에는 한계가 있다. 

이찬우 회장은 금융당국과의 소통을 통해 이 문제를 풀고 농협금융의 체질개선을 꾀하려 하고 있다. 

과연 올해가 농협금융 재도약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을까.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제작 :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 진행 : 윤연아]

최신기사

손경식 경총 회장 재추대, 노란봉투법 대응 위해 연임 필요하다는 의견 수용
현대차그룹 42년째 대한양궁협회 후원, 정의선 "스포츠로 사회 기여 고민"
[오늘의 주목주] '스페이스X 상장 기대' 미래에셋증권 주가 15%대 상승, 코스닥 원..
금감원 홍콩 ELS 판매 은행 5곳 합산 과징금 1조4천억대로 감경, 기관제제도 낮춰
기업은행 노조 장민영 행장 출근저지 투쟁 종료, "임금체불 정상화하기로"
[컴퍼니 백브리핑] '90만닉스' 재돌진하는 SK하이닉스, 증권가 밸류에이션 방식 바꾸..
비트코인 9726만 원대 하락, 거시경제 불안정성에 위험 회피 심리 강화
조각투자 유통 플랫폼 예비인가,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 컨소시엄 승인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 CJ그룹 중학생 시절부터 후원했다
롯데손해보험, 금융당국 상대 '적기시정조치' 관련 행정소송 취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