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채널Who] 농협금융지주 고객신뢰 회복하고 지속성장할 수 있을까, 이찬우 쇄신 전략은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lordsami@ businesspost.co.kr 2025-04-30 08: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채널Who] 최근 금융권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추락한 가운데, 농협금융은 지난해 450억 원 이상의 금융사고를 기록하며 비판을 받았다. 

올해 2월 취임한 이찬우 회장은 내부통제 강화와 수익성 개선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 

그는 현장경영과 책무구조도 개편, 레드휘슬 헬프라인 도입 등으로 금융사고 제로화를 추진 중이다. 

또한 비은행 부문 강화와 자산관리 사업 확대를 통해 수익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다. 

다만 농협중앙회의 지배구조와 배당 구조로 인해 독립성과 재투자 여력 확보에는 한계가 있다. 

이찬우 회장은 금융당국과의 소통을 통해 이 문제를 풀고 농협금융의 체질개선을 꾀하려 하고 있다. 

과연 올해가 농협금융 재도약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을까.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제작 :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 진행 : 윤연아]

최신기사

신한은행 삼성화재 입점 두바이 국제금융센터 피격, 인명 피해는 없어
삼성물산·현대건설, 수주해 공사 중 '사우디 네옴시티 터널공사' 계약 해지
컨테이너선 운임 급등, 중동 노선 3220달러로 1주일 새 41% 상승
'최고가격제' 첫날 전국 주유소 44% 기름값 내려, 휘발유 평균 1872.6원으로 2..
신호철 카카오페이증권 대표 연임, "첫 연간 흑자 달성하고 수익구조 다각화"
[오늘의 주목주] '차익실현 압력' 한화시스템 주가 5%대 하락, 코스닥 디앤디파마텍 ..
이재명 "충남·대전 통합 가다가 '끽' 서버려, 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야"
최수연 네이버 작년 보수 30억2900만 원 53% 늘어, 이해진 24억3700만 원
[13일 오!정말] 민주당 서영교 "법왜곡죄 1호 고발은 조희대의 자업자득"
HD현대중공업,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에 군산조선소 매각키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