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차증권 호실적에 주가 장중 3%대 상승, 1분기 순이익 90% 늘어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5-04-25 09:42: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차증권 주가가 장중 상승하고 있다.

1분기 실적이 크게 늘어나면서 기대감이 강해진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증권 호실적에 주가 장중 3%대 상승, 1분기 순이익 90% 늘어
▲ 1분기 호실적에 25일 장중 현대차증권 주가가 오르고 있다.

25일 오전 9시36분 코스피시장에서 현대차증권 주식은 전날보다 3.61%(210원) 오른 6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전날보다 2.23%(130원) 높은 5950원에서 출발해 줄곧 상승하고 있다.

현대차증권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271억 원, 순이익 193억 원을 냈다고 전날 밝혔다.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각각 106.2%, 89.3% 늘어난 것이다.

세일즈앤트레이딩(S&T) 부문과 리테일(개인금융)이 고르게 성장하면서 실적 상승을 이끈 것으로 분석됐다.

이들 조직은 지난해 말 현대차증권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통해 힘을 실었던 곳들이다.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S&T와 리테일 '양 날개'의 고른 수익성 확보와 선제적 리스크관리가 1분기 실적의 비결"이라며 "올해는 게임체인저 역량 확보, 비즈니스 체질 개선 지속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재도약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