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트럼프 장남 트럼프 주니어, 신세계 정용진 초정으로 다음주 한국 방문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4-23 20:00: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초정에 따라 다음주 방한한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트럼프 주니어가 한국을 방문해 10대 그룹 총수 등 국내 주요 기업 인사들을 만난다.
 
트럼프 장남 트럼프 주니어, 신세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0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용진</a> 초정으로 다음주 한국 방문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 참석을 위해 1월18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을 찾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가운데)이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왼쪽)와 만나 부인 한지희씨(오른쪽)를 소개한 뒤 사진을 찍는 모습. <신세계그룹>

트럼프 주니어는 정 회장의 초청에 한국을 찾는다. 정 회장은 트럼프 행정부와 연결고리 역할을 해달라는 재계 요청을 받아 트럼프 주니어를 초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 회장은 4월 초 미국에서 트럼프 주니어에게 국내 재계의 요청을 전달했고 트럼프 주니어가 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실세로 불리는 트럼프 주니어는 한국 방문에서 정치권 인사와 면담 일정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 회장은 트럼프 주니어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1월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을 위해 워싱턴을 방문했을 때 트럼프 주니어의 주선으로 유력 인사들과 만나 네트워크를 다졌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