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에이피알 자사 브랜드로 채운 홍콩 팝업 성료, 누적 방문객 5만 명 달성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5-04-23 08:54: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이피알이 홍콩에서 개최한 자사 브랜드 통합 팝업 매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에이피알은 3월17일부터 30일까지 홍콩 몽콕 지역의 대형 쇼핑센터 ‘모코몰’에서 진행한 팝업 매장에 약 5만 명이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이피알 자사 브랜드로 채운 홍콩 팝업 성료, 누적 방문객 5만 명 달성
▲ 에이피알이 홍콩에서 운영한 자사 브랜드 통합 팝업 매장에 누적 5만 명의 현지 소비자들이 방문했다.

이번 팝업은 에이피알의 대표 브랜드인 메디큐브와 메디큐브 에이지알을 비롯해 에이프릴스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포맨트, 헬스케어 브랜드 글램디바이오 등 자사 브랜드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뷰티 트렌드의 선도자’라는 주제로 에이피알이 전 세계 시장에서 이뤄낸 성과를 조명하고 홍콩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서는 스킨케어, 미용기기, 헬스케어, 향수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핵심 제품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현장 한정 기획 세트도 선보였다.

특히 메디큐브에 대한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이 가장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PDRN 성분을 함유한 메디큐브의 스킨케어 라인과 ‘부스터 프로’를 포함한 에이지알 미용기기가 높은 주목을 받았다. 이 외에도 에이프릴스킨의 캐로틴 라인, 포맨트의 향수 라인, 글램디바이오의 건강기능식품과 마사지기 역시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 반응을 얻은 것으로 파악됐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K-뷰티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현지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오프라인 채널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홍콩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 거점에서 팝업 등 차별화된 경험과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K-뷰티 트렌드를 이끄는 선도주자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