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그룹 직무중심 보수체계 계열사에 순차 도입, 업무 생산성 강화 목적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5-04-22 20:00: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그룹이 직무에 따라 기본급이 달라지는 보상 체계를 전 계열사에 차례로 도입한다.

롯데그룹은 일부 계열사에 적용하고 있는 ‘직무기반HR(직무급제)’ 제도를 계열사에 순차적으로 적용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롯데그룹 직무중심 보수체계 계열사에 순차 도입, 업무 생산성 강화 목적
▲ 롯데그룹이 직무급제를 순차적으로 계열사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직무급제는 직무 가치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별적 보상을 하는 제도다.

같은 인사 고과를 받더라도 직무에 따라 기본급이 달라질 수 있다.

롯데그룹은 직무급제 도입을 통해 보상 체계를 차별화해 업무 생산성을 강화하려는 것으로 분석된다.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홍기획, 롯데이노베이트는 이미 직무급제를 도입했으며, 올해는 롯데백화점과 롯데웰푸드가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MS 빌 게이츠와 나델라 만나, '빅테크 AI 동맹' 다져
Sh수협은행 자본 체력 강해져, 신학기 조달비용 개선하며 '성장엔진' 가동 준비
[오늘의 주목주] '주가 고평가' 진단에 삼성SDI 8%대 내려, 코스피 외인·기관 매..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국힘 "북한식 배급제" 공세
[12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드디어 공산당 본색이 드러났다"
오리온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 26일까지 지원서 접수 받아
금융위원장 이억원 국내 AI반도체 기업과 간담회, "반도체 경쟁력 강화 위한 금융 역할..
CJENM 올해 피프스시즌 납품 공백 직면, 윤상현 기댈 언덕은 스튜디오드래곤·CJEN..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