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국힘 권성동 "두 달 후 대선 승리 위해 뭉쳐야, 이재명에 나라 못 맡겨"

조성근 기자 josg@businesspost.co.kr 2025-04-04 13:31: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두 달 후 있을 대선을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직후 열린 의원총회에서 "두 달 후면 대선"이라며 "절대로 물러설 수 없고 져선 안 되는 선거"라고 말했다.
 
국힘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27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권성동</a> "두 달 후 대선 승리 위해 뭉쳐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에 나라 못 맡겨"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비상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그는 이어 "피와 땀과 눈물로 지키고 가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험천만한 이재명 세력에게 맡길수 없다"며 "승리를 위해 우리부터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두 달 후 있을 대선을 위해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 단결된 힘으로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지키는 시민들, 안정과 통합을 바라는 모든 국민과 함께 힘을 합쳐야 한다"며 "굳센 의지와 열기로 재무장하고 대선 승리를 향해 나아가자"고 말했했다.

한편 권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서 헌재의 윤 대통령 파면 결정을 겸허히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성근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